고객과 팀원을 안으로 들이세요
나만 열 수 있는 시스템은 수첩일 뿐입니다. 누가 무엇을 봐야 하는지 Quinta SI에 말하세요. “고객은 자기 주문만 보고, 기사는 오늘 작업만 보게 해 주세요.” 그러면 로그인과 사람마다 맞는 레코드를 갖춘 포털이 만들어집니다.
역할마다 문장 하나씩
“고객은 로그인하면 자기 주문이랑 청구서만 보이게 해 주세요.”
“기사는 휴대폰으로 오늘 작업을 받고, 사진을 올려서 완료 처리하게 해 주세요.”
“경리 담당자는 전부 볼 수 있지만 아무것도 못 바꾸게 해 주세요.”
각자 받는 것
자기 로그인, 자기 메뉴, 자기 레코드입니다. 채워 넣을 양식이 있고, 날짜가 중요하면 캘린더가, 숫자가 중요하면 대시보드가 생깁니다.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고 휴대폰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.
내 이름으로
로고도, 색상도, 주소도 여러분의 것입니다. 고객이 보는 것은 저희 회사가 아니라 여러분의 회사입니다.
드는 비용
다른 사람이 함께 쓰는 포털, 곧 고객과 직원을 들이고 내 주소와 내 브랜드를 쓰는 포털은 월 €15부터인 유료 요금제에 들어 있습니다. 처음 14일에도 포함되어 있으므로, 결제하기 전에 포털을 만들고 사람들을 들여 볼 수 있습니다.
요금제 →써 보면서 알게 된 대로 바꾸세요
“작업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고객이 주문을 취소할 수도 있게 해 주세요.”
SI, 즉 Super Intelligence(초지능)는 AI 다음에 오는 것입니다. 권한은 들여다보며 공부해야 하는 체크박스 표가 아닙니다. 규칙을 말하면 Quinta SI가 적용합니다.